GOD’S PLAN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시139:13-18)
하나님은 나를 나답게 하는 요소를 가지고 태어나게 하셨다. 이 세상에 나를 대신할 사람이 없게 만드셨다.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교회는 그와같은 독창성이 존중되어야 한다. 모든 은사와 직분을 주신 주님의 은혜를 따라가야 한다. 성경의 인물들도 똑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우리 삶 가운데 구현해낼때 우리 삶의 환경과 경험을 통해서 아름답게 만드신다.

다윗,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 각기 다양한 성향과 재능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해나갔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우리 삶가운데 구현해낼때 우리 삶의 환경과 경험을 통해서 아름답게 만드신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경험을 주시는가?
첫 번째 가정을 주시고 학교와 사회를 경험을 하게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영적인 경험 주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사역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하신다 그리고 반대로 실패와 아픔을 통해서도 그 경험을 하나님은 사용하신다. 우리에게 용기와 소망을 주는 사람은 성공만을 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와 고난을 겪고도 일어나고 성장한 사람이다. 환난을 겪으면서 왜 우리에게 환난을 주셨는가 의문이 들때가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위로를 주심으로 이 위로흘 통해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자들을 위로하게 할 수있다.

 

어떻게 우리의 아픈 경험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갈 수 있는가?
하나님 앞에 꺼내들고 주님이 어떻게 보시고 말씀하시는 지를 깨달아 알아야 한다. 아픔을 어둠속에만 둔다면 사단은 공격거리로 사용한다. 주님께 기꺼이 내어놓을 때 보호받고 치유될 수있다. 내가 약함으로 주님의 능력이 드러남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4:7)

 

하나님의 창조작업은 지금도 여전히 이루어가고 계신다. 여전히 그분의 일은 멈추지 않고 계신다. 우리는 불로 연단 받을 때 우리를 아름답게 만드실 주님을 기대해야 한다. 버려진 땅같은 우리의 삶을 기경하시고 갈아엎으셔서 비옥하고 기름진 땅으로 만드실 것이다.

_2017. 12, 19 밀라노 한인교회 주일 설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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