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to One

경영을 할 때는 독점을 해야 한다. 경쟁은 패자들을 위한 것이다.
Capturing Value
X 달러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은 X의 Y퍼센트만큼을 취한다.??X와 Y는 독립적인 변수다.
X는 완전커도 Y는 아주 작을 수 있다. 가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가치 있는 무언 가를 창출하는 동시에 그 가치의 적당 부분을 이득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Ariline Vs Google
모두가 빠져나가려고 난리인 너무 작은 문을 억지로 지나가려 하지 말고, 모퉁이를 돌아 아무도 없는 큰 대문으로 통과해 보라. Peter Thiel
Perfect Competition VS Monopoly
독점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독점을 하지 않는 척을 하기때문에 눈에 띄는 차이가 적다. 독점을 하는 이들은 엄청난 경쟁을 하고 있는 척을 한다. 반대로 돈을 전혀 못버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반대의 거짓말, 보기보다 경쟁이 덜한, 고유한 것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이들은 서로의 사업들에 대해 다른 거짓말을 하기때문에 산업왜곡이 생긴다.
경쟁기업: 우리는 아주 작은 시장에 있다. A n B n C (교집합)
독점기업: 우리는 아주 큰 시장에 있다. A u B u C (합집합) 마치 매우 큰 시장에서 수많은 경쟁을 하고 있다는 식.
‘어딘가의 무언가’는 ‘아무것도 아닌 곳의 마우것도 아닌 것’일 뿐. 예) 한국의 나폴리 하지만 그게 나폴리는 아니다. 반대로 구글은 검색 엔진으로 66%의 시장점유율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를 검색엔진이라고 부르지 않는다.?세계의 기술시장에 비해 매우 작은 부분만 차지 하고 있기에 독점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러기에 어떠한 재재도 받지 않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미국 기술 산업이 금전적으로 성공한 이유중 하나는 독점적 형태의 사업을 만들려고 하는 경향 때문이다.
어떻게 독점을 할 수 있는가?
독점에서 나온 보통의 통념과 매우 반대되는 개념들 중 하나는 작은 시장을 찾아야 한다.?새로운 회사를 시작한다면 독점을 해야 한다. 작게 시작해서 독점하라. 독점을 하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갖게 된다.?아주 작은 시장을 시작해 시장 전체를 장악한 후에 그걸 구심점으로 천천히 시장을 늘려갈 방법을 찾는다.
가장 큰 실수는 처음부터 큰 시장을 쫓아가려는 것이다.
작게 시작해서 확장하라.
아마존, 이베이 모두 아주 작아서 사람들이 가치 없다고 생각했던 시장에서 처음 시작했다.반대의 경우 청정기술 회사들은 너무 큰 시장에서 시작을 했다. 큰 시장은 경쟁자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경쟁을 해야한다.?작은 생태계의 유일한 생명처럼 독자적인 회사가 되어야 한다. 이미 큰 시장은 엄청난 경쟁이 있다는 뜻이고, 그 안에서 차별화에 성공하기라는 매우 어렵다.너무 작아서 사람들이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말도 안된다 생각되는 작은 시장을 찾아서 그것을 발판 삼아 확장시킬수 있다면 아주 큰 독점기업으로 키울 수 있다.
독점기업의 특성 중 하나는 독점기술이다.
시장의 2인자보다 10배는 좋은 기술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브랜딩은 진정한 가치를 만드는 현상이다.?시간이 지나도 유지할 수 있는 사업을 갖는게 중요하다 그러기에 어떤 부분에서는 가장 나중에 움직이는 게 낫다.?그 분야에서 가장 나중의 기업들이 정말로 인정받는 기업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지막 남은 운영체제, 구글은 마지막 검색엔진, 페이스북 마지막으로 남는 소셜 네트워크?기업의 가치는 아주 먼 미래에 있다. 실리콘 밸리는 성장률을 과대평가하고 지속성은 과소평가한다.?하지만 기업이 앞으로 10년 후에도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사실 가치를 계산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훨씬 더 높은 수준의 것이다.?네트워크는 커질수록 네트워크 효과도 강해지기 때문에 네트워크 사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고 강력한 독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독점기술은 현재의 세계 기술 수준보다 10배 나은 것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방법이고 처음 시장을 뚫는 방법이다.?기술적인 혁신 그 자체에 대해서도 항상 고민해야 한다. 그 기술이 마지막 혁신이 될지, 오랫동안 마지막 혁신이 될 수 있을 지를 알거나,?이룬 혁신을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계속 빠르게 향상 시킬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경쟁에 잘빠져들고 어떤 방식으로든 다른 사람들이 자기와 같은 것을 하고 있어야 안심한다.(모방 선호)인정받기 위한 경쟁. 다른 사람들로 부터 자신을 차별화하기 힘들다면, 객관적인 차이점이 아주 작다면, 사실보다는 상상에 가까운차이점인을 유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정체성이 경쟁에서 이기는 데 가려져 있어 무엇이?중요하고 무엇이 가치 있는 지에 대한 시야를 잃곤한다. 이런 경쟁은 엄청난 대가가 있다. 무엇이 정말 중요하고 가치 있는 가에 대한 더 큰 문제를 생각하지 않게 된다는 것.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