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is more

우리는 더 많다는 것이 좋다고 배워왔다. 그러나 진실은 그렇지 않다.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 (전4:6)
왜 한 손에만 가득한 것이 중요한가? 나머지 다른 한 손으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 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을 규정할 때 알게 되는 것은 인생의 많은 부분의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 것을 추구하는 데 허비되고 있다는 것이다.

Better is a?handful with quietness, than both the hands full with travail and vexation of spirit.
Ecclesiastes 4:6, KJV

1. 줄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Cut Back?
우리는 사용하지도 보지도 않는 것을 위해 돈을 사용한다. 그렇기에 적을수록 많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도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눅 12:15) 라고 말씀하셨다. 삶의 마지막에 가장 의미 있는 것은 결코 물질이 아니다. 물질은 줄이고 가족과 시간을 더욱 많이 보내고 친구를 더 사귀며 경험을 더 많이 하라.
2. 비워야 한다. Clear Out??
과거에 넉넉하지 않았던 삶을 살았던 우리는 무엇이든 아끼고 보존하는 경향이 있다.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는 다른? 감상적인 측면도 있다. 비우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에게 많은 선택권이 있기 때문이다. 줄이고, 비우기 시작하면 영혼에 자유가 생기고 선택하기가 쉬워진다. 하나를 얻었다면 하나를 나누어주라.
3.?청산하라 Pay Off??
빚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소유하는 좋은 물건을 조금 가진 것이 나를 소유하는 많은 쓰레기를 가진 것보다 더 낫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많은 것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필요한 것이 가장 적은 사람이다. 삶은 지나간다. 그렇기에 의미 없는 물질에 삶을 낭비하기에는 우리는 호흡과 은사, 목적을 주신 좋으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우리는 다른 이들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보내졌다.
우리 모두에게는 그리스도의 모양으로 생긴 공허함이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무엇인가? 우리는 모두 죄인이여서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를 채울 것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Making Change – Craig Groes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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