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Lord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107:1-9)
우리의 평안은 주님이 주신 기적이다.
기독교는 금욕주의라는 오해가 있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쾌락을 추구하는 것과 같다라고 생각하는 보수적인 생각이 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행복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행이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5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심히 기쁘셨다. 하나님은 행복하신 분이시고 그의 백성이 행복하기를 원하신다. 그렇기에 우리가 행복하고자하는 갈망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고 할 수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별들을 내가 보오니?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시8:3-4)
우리는 행복을 갈망하지만 행복을 느끼지 못할때가 많다. 왜냐하면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할 수단은 선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욕망을 채우는 일에 급급하다보면 진정한 행복을 놓치게 된다. 우리는 우리를 증명하고자 교만에 빠질때가 있다. 세상 모든 권세와 명예만으로는 우리가 행복 할 수가 없다.
세상은 거짓행복을 팔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마음에 품을때에만 행복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갈 때 행복하다. 화려한 거짓포장지에 쌓인 행복에 결국 담긴건 쓴 마음과 허탄한 생각 뿐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마5:3-6)
우리는 우리가 진정으로 배부르게 되는 방법이 주님안에 있음을 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롬8:32)
우리가 바라는 것이 성취되었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광야에 있다하더라도 우리를 채우시고 이끄심을 바라볼때 감사할 수 있다. 감사를 마음에 품을수록 우리는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

_2017. 11, 12 밀라노 한인교회 주일 설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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